시리아 내전,북아일랜드 분쟁 결과
1. 시리아 내전 결과
(2011년 시작, 현재까지 일부 지역에서 분쟁 지속)
정부군(바샤르 알아사드 정권) 승리
러시아, 이란의 지원을 받은 시리아 정부군이 반군을 대부분 제압.
반군이 장악했던 주요 도시(알레포, 홈스 등) 대부분 정부군 통제.
이슬람 극단주의 조직(IS)도 국제 연합군(미국, 쿠르드족 등)에 의해 사실상 패배.
현재 시리아의 상당 부분이 정부군 통제하에 있으나, 북부 지역(쿠르드족, 반군, 터키군 영향력)에서는 여전히 갈등 존재.
서방 국가들은 여전히 아사드 정권을 공식적으로 인정하지 않는 상황.
인도적 위기
50만 명 이상 사망, 1300만 명 이상 난민 발생.
시리아 경제 붕괴, 사회 기반시설 파괴, 재건 어려움.
2. 북아일랜드 분쟁(1960년대~1998년) 결과
벨파스트 협정(굿 프라이데이 협정, 1998년) 체결
아일랜드 공화국파(IRA, 가톨릭)와 영국 연방 잔류파(개신교) 간의 무력 충돌 종결.
북아일랜드 의회 재설립, 자치정부 운영.
무장 단체 대부분 무기 폐기, 정치적 해결 방식 추구.
현재 상황
공식적 무력 분쟁은 종료되었으나, 일부 소규모 무장 단체 활동 지속.
북아일랜드 내 종교 및 정치적 갈등은 여전히 존재하지만, 폭력 사태는 크게 줄어듦.
2016년 브렉시트 이후 북아일랜드와 아일랜드 간 국경 문제로 긴장 다시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