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꿈을 꿨는데 궁굼해요 버스정류장에서 집가는 버스가 왔어요그런데 4번 버스였구요버스승객들은 다 흰옷만 입고 저
버스정류장에서 집가는 버스가 왔어요그런데 4번 버스였구요버스승객들은 다 흰옷만 입고 저 혼자 색있는 옷을 입었어요그런데 지금은 사라진 버스안내양이 있어서 버스를 태워주더라구요 제차례가 와서 저도 타려고 했는데 저는 타지 말라고 강하게 승차거부를 하면서 책임질거도 두개나 되는 엄마가 왜 이버스를 타려고 하냐고 오히여 승객인 저한테 화를 내더라구요........저도 버스요금 낼 돈 있다고 해도 다른버스를 타라고 하더라구요 오히려 화가 났어요 계속 승차거부를 하고....다음 사람은 태워주고.....밀치기까지 해서 그 버스를 놓치고 출발하는 버스 뒷모습이 신기하게도 숫자가 한자로 변하는 모습 뿐이었어요 한자인건 맞지만 뿌옇게 구분이 됬구요무슨 꿈일까요이 꿈은 새옹지마라는 단어처럼 길몽과 흉몽이 각각 섞인 꿈으로써질문자분과 어머니의 인맥이 늘어나고 재물운을 얻게 되며 금전적인 이익도 획득하게 되지만, 동시에 그에 따른 고통또한 수반될수 있음을 암시하는 꿈입니다.질문자분과 가족분들께서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하며 글을 씁니다.답변이 도움 되셨다면 복채의 의미로"포인트 선물"버튼을 클릭하셔서 마음을 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